2016년 3월 27일 일요일

이슬람교종교중 급진파 종교 테러단체 ISIS 는 사람을 살해 할까?


세계 3대 종교는
기독교, 이슬람교 그리고 불교 입니다.

그렇지만 실제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그 근원이 같은 유대교 입니다

이슬람교중 급진파 종교 및 테러 단체인 ISIS 가
종교적인 목표 달성을위해서 죄없는 사람들도 살해 하는 이유는
종교적인 이유 때문인데 그 이유를 알기위해서 종교의 근본에 대해서 간략이
요약 하면,

* 유대교라는것은,

탈무드를 바탕으로하며 유대교의 율법, 윤리, 철학, 관습 및 역사 등에 대한 랍비의 토론을 담은 유대교의 성전으로 주류 유대교의 중심을 이루는 문헌을 믿는 종교인데 
* 본 유대교를 뿌리로 하며 기독교와 이슬람 교가 나오게 된것이다
* 유대교와 이슬람교는 예수를 볼때 선지자로 보며,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보며
    신앙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 
* 그리고 유대교에서 십자가에 예수를 못박은것에 대해서 히틀러는 홀로 코스트라는 것을 통해 
   유대인을 몰살하기 위해서 600 만명의 유대인들을 학살 하였다
* 이슬람교는 
이슬람의 경전은 꾸란(코란)이며, 이는 예언자 "무함마드"라는 사람이,   천사라고 믿는 지브릴(아랍어: جبريل)로부터 받은 알라의 말을 기록한 것을 근거로 합니다. - 그런데 현재 상황에서 보면 급진파 인 ISIS 
 종교 집단으로 인한 대량 학살등을 볼때, 지브릴이라는 분을 천사라로 믿어야할지 의문이 있습니다.  

* 두 종교는 구약성경에서 제시하는 여호와의 예언자에 대한 해석이 다른 것에서부터 갈등이 시작됩니다. 크리스트교는 예수를 예언자이자, 하나님의 아들로 규정하였고, 니케아 공의회 등 수많은 종교논쟁을 거쳐 예수를 신으로 격상시켰습니다. 이것이 이른바 <삼위일체설>의 목적이였죠.

* 이슬람교에서는 예수를 예언자로만 인정할 뿐, 신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수는 최후의 예언자가 아니며, 최후의 예언자는 마호메트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이슬람교의 논리는 <삼위일체설>을 확립한 중세 교회의 입장에서는 악마의 종교요, 이단일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러나, 중세 시대 서유럽보다 이슬람의 세력이 훨씬 강했다는 것이 서유럽 세계의 한계점이였습니다. 그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중세유럽의 팽창기에 이슬람으로 진출한 것이 바로 십자군 원정이지요.
(위의 두 Dot Point 출처: http://historia.tistory.com/880) 


* 이슬람교중 급진파 즉 사람을 살해하고, 어떤 잔인한 행동을 해서라도
   자신들의 종교적인 목표를 달성하려고 하는 단체가 ISIS 즉 이슬람 스테이트의 급진파
종교 단체 입니다 - 급진 스니파 무장 단체
* 죽게 되면 자신들은 천당에 간다고 쇄뇌된 로봇트 들과같이 행동을 하기때문에
   폭탄을 들고 수많은 사람들을 살해하면서 자신도 자폭하는 행동도 서슴치 않고
   하며
* 자신의 종교 지도자를 주축하는 칼리파 국가를 건국하는것을 목표로 하며, 칼리파란 예언자
무함마드를 계승한 절대 군주로 정치 종교를 아우르는 지도자이다.
 * IS의 법은 절도범은 손을 잘라 버리며, 같은 이슬람 국가에서 급진적이며,
  살해하는 행위도 정당화 하는 과격한 종교적 쇄뇌행위로 인해서, 비난을 받는다

* 약어의 이해:  ISIS 또는 ISIL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 의 단체) Islamic State of Iraq and Syria 


요약: 이슬람교와 기독교 는 같은 뿌리가 유대교임을 알수 있고
  종교적인 믿음의 두뇌의 각인으로 인해서 사람을 살해하여 수백만명의 목숨을
  살해 하기도 하고 현재도 살해 하는 행동이 매순간 일어 나듯이, 종교의 잘못된
  모습은 그만큼 무서운 결과를 나타내게 됩니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은, 아인슈타인이 말한 우주적인 종교 즉 불교와 같이
  원인과 결과에 따라서, 융합하며,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재  피난민의 문제점 ***

벨기에등에서 테러 단체 국가로부터 피신을 온
피난민을 받아 주었는데, 수만명의 사람을 받아 준것에 대해서
유럽국가에서 고마움을 받는 사람이 있지만
일부 피난민은

마구 잡이로, 상가에 가서
음식 이나 필요한것을 집어서 내가 갖고 가겠다고 하면서
주인이 항의를 하고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하면,
도망 가면서, 당신네 나라에서 나를 받아 주었는데


받아 주었으면, 이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데 지원이
부족하므로,
당신이 당신 나라 국민이므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면서
갖고 가는상황이 발생 하기도 합니다 .

* 여러가지 해결책이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피난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미리 종교적인 갈등이나 분쟁을
막는것이 필요하겠습니다.



-- 원문 ---


(서울=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하느님(하나님)이라는 같은 신을 믿는 형제 종교이자 세계적 거대 종교의 대표라 할 수 있는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이들은 사랑과 자비, 복음과 구원을 내세우지만 현실은 갈등과 반목으로 점철돼 있다.
코트라(KOTRA)에서 32년간 근무하면서 세계 곳곳의 무역현장을 누비고 다양한 문화와 종교를 경험한 홍익희 배재대 교수가 '세 종교 이야기'를 펴냈다.
방대한 세계 종교사를 꼼꼼하고 객관적으로 다루면서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쓴 점이 눈에 띈다.
세 종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예수를 바라보는 관점이다.
유대교와 이슬람교는 예수를 신의 아들로 보지 않고 선지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본다. 기독교는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로 인정한다.
이런 차이 때문에 각 종교는 서로 끊임없이 반목해왔다.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국교화하면서 유대교에 덮어씌운 죄, 즉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한 죄는 십자군 원정으로 이어지면서 중세와 근대 유럽에서 유대인에 대한 박해를 초래했다.
선민사상이 강한 배타적 유대교의 특성상 예수의 보편성을 띤 교리는 받아들일 수 없었고, 무함마드가 창시한 이슬람교 역시 유대교에서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것이다.
기독교와 이슬람교 세력이 점차 강성해지고 세계사의 주역이 됐지만 유대인들은 박해를 피해 이곳저곳을 떠돌았다. 이러다 보니 생존을 위해 공동체 안에서 활발한 정보교환은 필수였고 이를 상업에 활용해 부의 축적을 이뤄낸다.
역사를 보면 기독교 문명의 번성은 포교와 전쟁이라는 양자택일적 강압 수단에 의한 것이 많았다. 반면 유대교에는 포교나 전도라는 개념이 없다. 선민 곧 선택된 민족만 갖는 종교이므로 굳이 이교도에게 전파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배타적인 면이 유대인에 대한 역사적 박해를 가중시킨 요인으로 작용했다.
저자는 최근 수많은 민간인 희생자를 낸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배경에는 유대교 교조주의가 있다고 분석한다. 지금의 이스라엘 집권 세력이 광신적인 시오니스트들이라는 것이다. 경건한 생활을 위해 성경과 전통을 중시하는 유대인 고유 사상인 유다이즘과 달리, 팔레스타인에 유대 민족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는 시오니즘은 극단적 민족주의 성향을 띠며 폭력도 서슴지 않는다.
저자는 "세 종교가 다 같이 믿는 하느님의 뜻에 누가 합당한 길을 갈 수 있느냐는 인식, 그 합당함을 찾아내는 것은 신을 믿는 인간의 몫"이라고 말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